공지사항&방명록

이 블로그는 개인의 저장용 혹은 매일의 지겨운 일상들을 적거나 보관하는 용도로 쓰이고 있습니다.

혹여나 잘못 찾아오셨다면 백스페이스를, 아래와 같은 분류의 분들은 덧글을 남겨주시면 제가 자주 놀러가겠습니다.


이하 분류 및 연락처

by 하나비사 | 2008/12/31 23:34 | 알아둘것 | 트랙백 | 덧글(41)

지름

결국 질렀습니다. 기대기대~ 하앍!

그나저나 책값 욜라 비싸네;

by 하나비사 | 2008/08/27 20:44 | 이것저것 | 트랙백 | 덧글(4)

마나책을

지르려고 하는데 은행 결제 시간이 4시~24시까지래~

언제결제하지.._-_;;;; 알아서 지름을 막네 이거;;;

내일부터는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옵니다. 후우우우우우~~~~~~~

by 하나비사 | 2008/08/26 02:01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악화

목요일에 위약타서 먹고있었는데,

금요일날 아침에 두통이 심해졌더니만은 결국 5, 6시쯤부터 토하고 몸상태가 극도로 나빠졌습니다;

오빠가 타이레놀사다줘서 2알먹고 잤는데, 10시쯤에 죽먹고 위약먹고 다시 자구

3시쯤에 다시 잠이 안온다 싶더니 토하고 다시 약먹고...;

병원가야겠어요. 윽;; 또 토할것 같애;;

by 하나비사 | 2008/08/23 10:06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위통, 치통, 생리통엔~

...이 아니고 위통때문에 눕기만 하면 배가 아파서 병원갔습니돠.

당연히 커피는 금지령... 안대;ㅂ;!!!

안정하고 쉬래염. 근데 내가 지금 쉴수가 없...ㅇ<-<

by 하나비사 | 2008/08/21 13:46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축전받았어염~!

비사군 축전

=ㅁ=...맘대로 가져가라..비사군...



은가시양이 축전줘떠영~

하나 더 받았음. 우왕 굳!

무려 심심해서라구...ㅇ<-< 얌마;ㅂ;

리퀘는 내용은 "막 드레스 입은 언니가 펜싱검과 같이 날이 얇은 칼을 들고 미소짓고 있는것!!! 항가~!!"였습니다.

언니 땡큐~

by 하나비사 | 2008/08/18 19:37 | 이것저것 | 트랙백 | 덧글(6)

저장용

by 하나비사 | 2008/08/18 12:16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2)

갑자기

화장술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음.

아마도 올리브채널에서 한 방송이 발단..ㅇ<-<

나도 눈화장 이뿌게 하고싶단 마럇;ㅂ;

by 하나비사 | 2008/08/17 00:39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근황

1. 모니터 색상 완전히 맞췄습니돠. 전부 초기화시키고 색상마법사 한번 돌리니 원하는색이 나오더군요. 원하는대로 채색이 될 것 같긴한데, LCD치고는 좀 채도가 낮은편입니다.;; 뭐, 내가 쓰기 편한쪽으로 쓰는게 좋겠지요...ㅠㅠ 흙

2. 얼음깨먹다가 아랫니 안쪽에 있던 교정기가 부서져버리는 사태가...; 무려 3개가 빠져버리더군요;; 어제 빠졌기 때문에 이거 어쩌지..하고 있다가 느므느므 신경쓰여서 걍 잤는데, 일어나서 뭘 먹으려고 해도 먹을수가 없어...ㅇ<-< 왜케 끝이 뾰족한지 찔려서 아프더라구요;; 결국 안되겠다 싶어서 끊어버리려고 했는데, 이거 끊기진 않고 계속 빠져;;; 결국엔 교정기를 완전히 빼버리는 사태가..ㅇ<-< 지금 가야하는데 귀찮아섭 월요일날 가려고 합니다;; 아, 예약전화해야지 전화....ㅇ<-<

3. 마비노기에 근 이틀만인가 3일만에 들어갔는데, 왠일인지 전채널 꽉참, 한두채널 혼잡인 이상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길래 틈새시장을 노려 겨우 들어갔습니다만, 짐 낚시 이벤트 때문에 그런다고 하더군요.
현재에도 계속 되고 있지만은, 평소보다 레어아이템이 더 잘낚인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위치로브, 수가형광머플러로브, 버터플라이 실크웨어? 등등의 시세가 하락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어차피 교정기때문에 신경쓰여서 그림그릴 기분은 아니었고해서 낚시켜고 잤어요. 낚시 9랭 수련치도 남았고 해서..-ㅂ-;;

새벽에 천둥번개가 요란하게 치길래 컴퓨터가 나갈까봐서 잠결에 깨서 확인해봤더니 위치로브가 제 발 밑에 떡하니...@_@;;; 우왓 나 대박!!!!+ㅂ+!!!! 길드원중에서 고가의 아이템을 낚은 사람은 제가 처음이라는 게 더 놀랄사실!!
(<-증거사진)

봐서 전 남캐이기 때문에(갑옷개조했기 때문에 성별을 바꿀수가 없습니다;;) 봐서 팔거나 할 것 같아요;
 
암튼 어선에서 리레&리블 레롱 먹은 이후로 최초 득템인듯;;;=ㅂ=b 우하하핫!!!;ㅂ;b

4. 이제 그림그려야지..ㅇ<-<


추가사항

5. 할머니 요양원 갔다가 이마트가서 물품 좀 사고 왔더니 테라 고딕 풀 드레스가 낚여있더라. 앗싸 대박!!;ㅂ;!! 무려 하프 시가 1200이라던가..ㅠㅠb 왼쪽 증거사진.

by 하나비사 | 2008/08/16 12:43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불현듯 갑자기 생각난거지만

뭐 항상 그렇듯 씹는 이야기.

내가 쓰는 모니터는 전에 채색 작업할때 프린트했을때랑 화면색이랑 너무 달라서 된통 당한적이 있었기 때문에 보통은 CRT모니터 색감에 가깝게 쓰는 편인데, CRT모니터가 발색은 제대로 되지 않겠어?? 암튼 본인은 그게 표준이라 생각하고 그렇게 맞춰서 씁니다.

보통 R, G, B만 맞춰보고 나머지는 어차피 대충 맞을거라; 발색이 제대로 된다고 생각하고 작업을 했는데, 내가 한 거 색을 바꾼 건 이해를 하는데; 워낙 기본틀 색이 이상해서 맞추기가 힘들었으므로;; 그 색이 아니면 효과를 볼 수 없는 색까지 바꿔놔서 내가 준 효과가 완전 밋밋해져버려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색이 되어버렸다;; 실제로 버튼 만든 아이도 그 전 색이 마음에 들었었는데 그러고 있었고;;; 내가 봤을때 참 색을 애매하게 쓰시는 것 같은데, 거기에 맞춰서 애매하게 하다보니까 색이 너무 어둡고 칙칙하다고 색을 싹 바꾸셨음; 언니 모니터가 밝은 것 같다고는 차마 이야기 못하고;; 그냥 그쪽이 전담했었던 일이니 걍 맡겨버렸다;;;

사실 나도 맡은 일이 있는데 일단 어쩌다보니 참가자가 되어서 참가했는데, 진행방식도 참 답답하고;[보통 UI는 혼자하되 나머지는 서포트하는 식으로 하는 게 맞지 않나;;] 그나마 셋이서 비슷한 분량으로 일을 할 수 있게 나눈 것도 나고;[대신 디자인은 제멋대로가 되었지만;] 마지막 색감과 기타등등의 수정을 한 것도 나다; 말해두지만 싸그리 고치고 싶은 게 한둘이 아니었음;; 거기다가 틀, 버튼, 글씨 및 나머지에서 난 맨 마지막이었는데, 틀에서 틀을 제대로 안해놔서 내가 틀이랑 글자까지 다 넣는 바람에 한 페이지를 거의 내가 꾸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그놈의 대기방..ㅠㅠㅠ

회의한다고 해서 가서 봤더니 전에 말했던 거랑 다른 말이나 하고 있고[프로그램에서] 지정해줬으면 자기네들 생각과 다르면 다르다고 말하면 되지 그걸 바꾸네 마네 이럴까요 저럴까요 이러고 있고;; 답답해서 생리통도 있겠다 짜증좀 내줬음.
선생님도 정리해준답시고 들은말 또 듣게 만들고 그것도 매우 반복적으로;; 어차피 난 내 UI하라고 하고 언니한테 다 시킨다고 밀어낼거면서 왜 회의는 참석했는지 의문;

암튼, 디자인 보정한다고 색 또 애매하고 이상하게(내 기준) 바꿔놓은 거 상당히 상처.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 잘하긴 잘 했는데...아니 고칠거면 걍 소리없이 고치세효. 그런말은 왜 해서 나 더 신경쓰이게 만드시나효; 레이어도 제대로 못찾고;;

암튼 요즘 좀 답답하네요; 도트질 자체는 재밌는데 마감도 안정해놨다가 갑자기 낼까지 달라고 하니 당황했음; 확실히 느릿느릿하게 하니까 문제긴 한데... 영진이가 생각하는 UI랑 내가 그냥 간단간단하게 만드는 UI랑 달라서 계속 수정중;; ㅠㅠ 확실히 그 것 자체는 이쁘긴 한데, 생각해보면 참 안어울려서;; 음;

by 하나비사 | 2008/08/14 01:09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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